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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깨알 정리(P.50~65) 인간은 뒷담화하는 존재, 뒷담화의 위력 저자 유발 노아 하라리 / 조현욱 옮김. 이태수 감수 / 출판사 김영사 제 목소리는 청록색으로, 책의 내용은 검정색으로 차이를 두었습니다. 제1부 인지혁명 P.50 뒷담화로 결속할 수 있는 집단의 규모는 150명이다.‘허구’의 등장으로 호모 사피엔스는 이 임계치(150명)를 넘어 수십만이 거주하는 도시, 수억 명을 지배하는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다.공통의 신화를 믿으면, 서로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협력할 수 있다.인간의 대규모 협력은 모두 공통의 신화에 뿌리를 둔다.그 신화는 사람들의 집단적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다.(국가는 공통의 국가적 신화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푸조’는 우리의 집단적 상상력이 만들어낸 환상이다.물리적 실체(객관적 실재)는 아니나, 법적 실체(가상의 실재)이다.가상의 실재는 모든.. 2020. 5. 25.
#2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깨알 정리(P.42~49) 인간 협력의 배경은 뒤담화 능력! 제 목소리는 청록색으로, 책의 내용은 검정색으로 차이를 두었습니다. 제1부 인지혁명 2. 지식의 나무 인지혁명이란 약 7만 년 전부터 3만 년 전 사이에 출현한 새로운 사고방식과 의사소통방식을 말한다.무엇이 인지혁명을 촉발했을까? 우연히 일어난 유전자 돌연변이가 사피엔스 뇌의 내부 배선을 바꿨다는 이론이 가장 유력하다.덕분에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언어를 사용해 의사소통을 하게 되었다. 이것을 ‘지식의 나무 돌연변이’라 부를 수 있다.우리의 언어는 무엇이 특별할까?가장 보편적인 대답은 우리의 언어가 매우 유연하다는 것이다. 또 인간의 언어가 진화한 것은 소문을 이야기하고 수다를 떨기 위해서다.(즉, 뒷담화를 하기 위해서 진화했다는 것.. )세상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 2020. 5. 25.
#1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깨알 정리(처음~P.41) 사피엔스는 현 인류에 대한 '빅 히스토리'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 조현욱 옮김, 이태수 감수 / 김영사 사피엔스는 현 인류에 대한 ‘빅 히스토리’입니다. 두께도 어마어마하지만 한 번 읽어서는 이해가 어려운 책이라 소단원별로 깨알 정리를 해 보려 합니다. (저는 사실 3번 이상 읽은 것 같습니다. 하두 어려워서요. ㅠㅠ) 특이한 것은 작은 소제목들인데, 제목을 정말 희한하게 붙였어요. 다 읽고 나서 그 제목이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 잘못 이해한 거더군요. ㅎㅎ 소제목별로 정리하는 거라 올린 순서대로 번호를 매겨 봅니다. (몇 번까지 나가게 될지 저도 궁금..) 청록색 글은 제 목소리이고, 책의 내용은 검정색 글로 차이를 두었습니다. 제1부 인지혁명 1. 별로 중요치 않은 동물 인류의 역사에는 3개의 혁명이 있다.• 인지혁명 - 7만 년 전에 일어남.. 2020. 5. 24.